고객에게 도움이 된다는 전제 아래 에브리싱 스토어(Everything store)를 표방하는 아마존이라고 해도 자동차를 직접 만든다는 것은 개인적으로는 솔직히 상상이 잘 가지 않는 사나리오다. 하지만 아마존 미래전략 2022의 저자...

'넥스트모바일:자율주행혁명'을 보면 차량간 통신을 포함해 차량 대 교통 제반 시설간 커뮤니케이션을 의미하는 V2X(Vehicle-to-everything)는 시대착오적인 기술로 묘사돼 눈길을 끈다. V2X는 미국은 물론 국내서도 자율주행차 시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