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 까르푸 Le Marché ⓒ플래텀 대륙이 외국 유통기업의 무덤이 되어가고 있다. 지난달 24일 까르푸가 중국 법인 지분 80%를 중국 전자상거래 기업 쑤닝(苏宁)에 매각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가격은 48억 위안(한화 약 8,150억)으로...

딩동마이차이 오프라인 배송 스테이션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배송팀 중국에서 2010년대 중반은 O2O 서비스가 우후죽순 등장한 시기였다. 2015년에만 246건의 투자가 이루어질 정도로 자금도 집중됐다. 2017년 기준 294.48억위안(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