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행사에서 한 발표자가 “스타트업은 약탈자나 다름없다고 생각한다”는 말을 들었다. 그 분의 설명에 따르면 스마트폰으로 음식배달을 가능하게 한 배달의 민족은 ‘죄악’이라는 것이다. 배달의 민족 서비스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