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닛케이에서 콘텐츠 산업 부활극의 사각지대라는 흥미로운 기사를 읽었다. 음반업계가 MP3 등의 부상으로 인해서 완전히 고사 직전까지 몰렸다가 온라인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의 부상으로 다시 살아나고 있다는 것이다....

오늘 길을 가다가 이런 광고를 보고 시대의 변화를 실감했다. 예전까지는 이런 광고에는 물어보나마나 네이버 검색창이 등장했다. 그런데 요즘 지하철과 버스 등에서 “유튜브에서 XXX를 검색하세요”라는 광고가 보이기...

우버가 5월10일 IPO를 앞두고 전세계에서 상당한 경쟁에 직면하고 있어 상당히 오래동안 흑자전환이 힘들 것 같다는 WSJ기사를 읽었다.사람들이 아마존과 우버의 비교를 많이 하는데 설립후 8~10년차를 비교해 봤는데...

재미있게 본 최근 MBC뉴스 리포트. 기자가 판교에서 MBC본사가 있는 상암으로 이동하면서 카카오T전기자전거, 타다, 쏘카, 킥고잉 전동 킥보드 등 다양한 모빌리티서비스를 이용해 봤다는 내용이다.사실 이것이 요즘 내...

조선일보 위클리비즈에 기고한 MWC 2019 참관기를 블로그에 재발행합니다.지난 2월 25일부터 28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9’에 다녀왔다. 그동안 매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지난 1월에 CES를 동영상으로 구경하기라는 포스팅을 해서 좋은 반응을 얻은 일이 있다. 올해의 CES를 가지 않았기 때문에 어떤 분위기인지 보기 위해서 공부 삼아 찾아본 것이다.그런데 매년 1월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CES에...

MWC에 왔더니 온통 오만군데서 다 5G를 이야기한다. 거의 모든 큰 통신사의 부스에 5G가 대문짝만하게 써있다. 그러면 도대체 5G가 뭔가. 5G는 우리가 지금 쓰고 있는 4G, LTE보다 체감 속도는 100배이상 빠르고 네트워크...

이번 MWC에서 인상적인 것은 화웨이의 강력한 존재감이다. 연일 트럼프정부가 화웨이를 때려잡는다고 난리인 상황에서 이 회사가 망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그런데 MWC에 와서 보니 가장 존재감이 강한...

CES에는 많이 가봤지만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에 가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워낙 입장료가 비싸서 엄두를 내지 못했는데 이번에는 프레스로 등록해서 미디어패스를 받았다. (그냥 입장패스를 사려면 백만원에서...

2004년 2월4일 하버드대의 기숙사방에서 마크 저커버그가 페이스북서비스를 시작한지 15년이 됐다. WSJ는 페이스북의 성장과정을 보여주는 그래픽도표를 넣은 기사를 게재했는데 그중에 몇개 사진과 그래픽을 내 블로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