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손에는 피자를 들고 피칭을 지켜본다. 정해진 순서 없이 자발적으로 이뤄지는 피칭이다. 피칭이 끝나면 자연스레 사업 이야기가 오간다.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부산혁신센터)의 어느 목요일 점심풍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