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인상적으로 봤던 일본의 뉴스꼭지 하나 소개. ‘아무것도 안하는 사람’을 빌려주는 사업이 인기라고 한다.화제의 주인공은 모리모토 쇼지씨다. 35세.그는 1년전인 지난해 6월 아래와 같은 트윗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