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해철의 데뷔 30주년 음반 작업은 ‘가능성’에서 출발했다. 30년 동안 그가 발표한 수 백 곡의 결과물 뒤에는 그 이상의 작업 과정이 있었다. 그리고 그 과정들은 모두 ‘디지털’이라는 옷을 입고 컴퓨터 속에 남아 있다....

18세 소년이 4년전에 창업한 스타트업이 있다는 얘기를 예전에 들었다. 대학생 창업도 많지 않은 나라에서 그야말로 희귀한 일이다. 회사 이름은 ‘마피아컴퍼니’라고 한다. 회사이름을 듣고 처음에는 마피아갱이 주인공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