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앤파트너스가 프리미엄 간편가정식 ‘테이스티나인’에 16억 규모 시리즈A 투자를 이끌었다고 밝혔다. 테이스티나인은 HMR 제품 120여 종을 출시, 현재 강남 3사 백화점과 마켓컬리, 쿠팡 로켓프레시, 배민찬, 이마트 SSG,...

두나무는 투자 전문 자회사인 두나무앤파트너스와 함께 26개 기업에 약 550억 원의 투자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해 3월 블록체인 산업 활성화를 위해 3년 간 1,000억 원의 투자 계획을 발표한 지 약 1년여 만에 투자 목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