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S 선데이 모닝을 보다가 세상에 이런 방식으로 회사 통근을 하는 사람이 있구나 싶어서 메모. 뉴저지 리오니아에서 뉴욕시 맨하탄 첼시에 있는 구글 오피스까지 매일 통근하는 구글러 토미 루츠씨의 경우. 뉴저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