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가 ‘플랫폼 택시’를 논의하기 위해 구성한 실무기구가 첫 단추를 뀄다. 잡음은 여전하다. 택시업계는 VCNC가 ‘타다’ 서비스를 중단하지 않으면 실무기구에 참여하지 않겠다고 버티고 있다. 대규모 항의집회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