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행복이가득한집 4월호에 실린 내용입니다. 글 정규영 기자 | 사진 민희기집 안 물건 사이에서 눈에 잘 띄지 않지만 어디에서나 부르면 바로 대답한다. 빠르게 발전하는 인공지능과 스마트 테크놀로지를 일상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