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체크 창업에 앞서 70평 규모 중식당을 운영하면서 알바생 20명을 관리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내 자신이 쪼잔해지는 느낌을 받았다. 직원에 ‘하라고 했는데 왜 안했냐’, ‘왜 여긴 안 치웠냐’처럼 하나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