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관광 스타트업 10개사를 선정하고, 지원에 나선다. 외국인 관광객 대부분이 여가와 휴가를 목적으로 서울을 방문하고, 주로 모바일 인터넷을 통해 관광정보를 획득하는 만큼, 이들의 다양한 선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