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에서 공유 전동스쿠터 전쟁이 벌어지기 시작했다. 오늘 특이한 경험을 했다. 6시쯤 선릉 사무실에서 나와서 2km 좀 넘게 떨어진 학동사거리 약속장소에 가는데 공유스쿠터를 타고 갈까 싶었다. 그리고 저쪽에...

물류 브랜드 ‘부릉(VROONG)’을 운영하는 IT 기반 물류 스타트업 메쉬코리아는 개인형 이동수단 공유 서비스를 운영하는 매스아시아와 전기자전거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MOU)를 체결했다고 4월8일 밝혔다.매스아시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