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시장이 포화되면서 글로벌 전자 산업의 재편 움직임이 가속화되고 있다. 성장이 멈춘 이상, 레이스에서 도태되는 기업들이 나올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살아남는 기업들도 신성장동력을 확보하는 일이 절실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