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쓰리쥬빌리파트너스, 300억 규모 2호 임팩트 벤처투자조합 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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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팩트 벤처캐피탈 디쓰리쥬빌리파트너스(이하, D3)가 결성총회를 거쳐 총 308.5억으로 당초 목표 결성액(300억)을 초과하여 2호 투자조합을 결성했다. 앞서 D3는 2018년 모태펀드에서 신설된 소셜임팩트 계정 첫 업무집행조합원(GP)으로 선정되어 150억 규모의 1호 투자조합을 운용해왔다. D3는 2011년 법인설립 이래 실리콘밸리와 서울을 거점으로 북중미, 한국, 인도, 아프리카의 60여개 임팩트벤처기업을 극초기 단계부터 발굴해왔고 2018년 중소벤처기업부에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 등록을 완료하고 시리즈A 펀드 결성에 주력해왔다. D3는 15개사가 지원했던 모태펀드 2019년 1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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