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동킥보드 공유 서비스 ‘킥고잉’ 운영사 ‘올룰로’, 현대자동차 등으로부터 투자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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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킥보드 공유 서비스 ‘킥고잉’ 운영사 올룰로(대표 최영우)가 현대자동차, 코오롱인베스트먼트 등으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 킥고잉은 이번 투자를 계기로 현대자동차와의 협력을 통해 공유 모빌리티 시장을 빠르게 키워나갈 계획이다. 킥고잉의 기술 및 운영 데이터와 현대차의 안전기술 등을 결합해 더 안정적이고 고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서비스 확장에도 박차를 가한다. 연 내 1만대 이상의 전동킥보드를 확보해 서울을 중심으로 수도권까지 서비스 영역을 넓힐 예정이다. 이 달 출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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