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가 만든다는 ‘부리 글꼴’ 써보고 싶다면

0
네이버가 디지털 화면용 ‘마루 부리 글꼴’ 사용자를 모집한다. 글꼴 디자인에 앞서 사용자가 부리 글꼴을 직접 경험해보게 하고, 이를 통해 새로운 화면용 ‘마루 부리 글꼴’의 모습과 용도를 탐색해보기 위해서다.네이버는 지난해 10월 한글의 우수성을 알리는 ‘마루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오는 18일까지 ‘글꼴 스티커(이모티콘) 워크숍’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한글의 고유 형태인 ‘부리 글꼴’로 만든 짧은 한글 낱말을 이모티콘으로 제작하는 워크숍이다. 워크숍 전 과정은 글꼴 디자이너와 함께 진행하게 되며,…
« Previous post: | Next po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