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 킥보드에 눈 뜬 현대차, ‘킥고잉’도 투자

0
현대자동차가 라스트마일 모빌리티 공유 서비스 시장에 등판했다. 전동킥보드 공유 서비스 스타트업에 투자하고 협력관계를 맺는 한편, 일부 지역에서는 자체 플랫폼을 선보이는 등 관련 사업에 본격적으로 시동을 걸고 있다.전동킥보드 공유 서비스 ‘킥고잉’ 운영사 올룰로는 8월14일 현대자동차(이하 현대차), 코오롱인베스트먼트 등으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킥고잉은 2018년 9월 국내 최초로 출시된 전동킥보드 공유 서비스다. 출시 11개월 만에 25만명 이상의 이용자를 확보한 상태다. 현재 서울시 강남구, 서초구,…
« Previous post: | Next po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