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농 생리대 정기배송 ‘해피문데이’, 12억 규모 시리즈 A 투자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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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농 생리대 정기배송 서비스 해피문데이(대표 김도진)가 옐로우독, 스프링캠프로부터 12억 원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 기존 투자자인 스프링캠프는 2017년 시드 투자에 이어 추가로 후속 투자에 참여했다. 해피문데이는 “편안한 월경날로, 보다 행복하게”라는 미션을 가지고 고객의 월경 패턴에 맞춰 유기농 생리대를 정기배송하는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 7월 소형 생리대 출시로 자체 브랜드의 생리대 라인업이 완성되었으며 내달 탐폰 출시를 앞두고 있다. 다양화된 제품군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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