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기로운 덕질생활을 위한 서비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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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병이 시작되는 주말 저녁, 직장인 이루리 씨(32세)는 월요일을 되레 기다려왔다. 그에게 월요일은 좋아하는 인디밴드 공연이 열리는 날이기 때문이다. 인디밴드에 대한 관심은 꾸준히 있었지만 일일이 공연정보를 확인하기 번거로워 반강제적으로 덕질을 접어야 했던 이 씨는 최근 다시 소소한 덕질을 시작했다. 좋아하는 가수를 등록하면 공연 일정을 알려주는 앱 덕분이다. 출처=gettyimages ‘덕질, 어디까지 해봤니?’ 한 온라인 커머스 회사가 덕질을 주제로 한 설문조사에서 10명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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