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화소’ 허문 ‘아이소셀 브라이트 HMX’…샤오미와 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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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최초로 ‘1억화소’ 벽을 허문 모바일 이미지센서가 공개됐다. 삼성전자는 8월12일 1억800만화소의 모바일 이미지센서 ‘아이소셀 브라이트 HMX’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초소형 0.8㎛(마이크로미터·100만분의 1m) 크기의 픽셀을 적용한 센서다. 지난 5월 공개한 6천400만 제품보다 화소수가 1.6배 이상 늘어나 모바일 이미지센서로는 업계 최대 화소수를 자랑한다.| 1억800만화소의 모바일 이미지센서 ‘아이소셀 브라이트 HMX’삼성전자에 따르면 아이소셀 브라이트 HMX는 1억개가 넘는 화소를 구현해 기존 모바일 기기에서 표현하지 못했던 세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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