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능공유 서비스 ‘탈잉’, 40억 규모 투자유치…전국 서비스로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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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공유 서비스 ‘탈잉’이 4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에는 하나벤처스, 엔베스터, 신한대체투자운용 3개 투자사가 참여했다. 탈잉은 사람들의 재능을 온오프라인 수업으로 공유하는 플랫폼 서비스이다. 자신의 재능으로 수업을 개설할 수 있으며, 이 재능이 필요한 사람들은 튜터들과 연결되어 수업을 들을 수 있다. 현재 20,000명의 튜터가 등록되어 재능을 공유하고 있으며, 베이킹부터 엑셀까지 200개 이상 카테고리의 수업들이 등록되어 있다. 오프라인 수업 매칭만 제공하던 서비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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