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론 사칭 업체 행각에 투자자들 ‘철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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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트론’을 사칭한 업체의 행각으로 인한 피해자들이 속출하며 ‘진짜’ 트론 프로젝트에도 불똥이 튀었습니다. 트론은 현재 코인마켓캡 기준 시가총액 10위권에 있는 암호화폐입니다. 또한 트론의 CEO 저스틴 선은 최근 자선 목적으로 열리는 워렌 버핏과의 오찬을 약 457만달러에 낙찰받아 화제가 되기도 한 인물로, 오는 7월 25일 샌프란시스코의 레스토랑 퀸스(Quince)에서 버핏과 함께 식사할 예정이기도 합니다.지난 7월8일, 트론의 로고가 보이는 사무실에 항의하러 온 이들과 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