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프레소 “한방 차, 캡슐로 내려마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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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마트에 가보니 다양한 커피캡슐이 눈에 띄더라. 하지만 차를 비롯한 한방음료 캡슐은 찾을 수 없었다” 김하섭 메디프레소 대표는 사람들이 즐겨마시는 차를 커피처럼 간편하게 즐길 수 없다는 점에 주목했다. 기존에 출시된 티백 형태의 한방차는 시간을 잘 맞추지 못했을 경우 밋밋하거나 떫은 맛이 났다. 중탕가열로 끓이면 맛은 유지되지만 1시간 이상 뜨거운 열로 우려내야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김 대표는 캡슐 안에 차를 담았다. 캡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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