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과 가상세계의 사람 관계를 구분하기가 어려워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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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빈 토플러, 다니엘 핑크와 함께 세계 3대 미래학자로 꼽히는 리처드 왓슨은 자신의 여러 책을 통해 디지털이 인간에 미치는 부작용에 대해 강조해왔다. 니콜라스 카와 마찬가지로 리처드 왓슨도 디지털을 인간이 깊게 생각하는 능력을 잃게 하는 주범 중 하나로 꼽는다. 스마트폰을 멀리해야 사고 역량을 키울 수 있다는 것이다. 최근 내놓은 책 '인공지능 시대가 두려운 사람들에게'에서도 리차드 왓슨은 물리와 가상의 경계가 사라지면서 인간의 본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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