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기로운 직장생활] 착하지만 결국 아무것도 하지 않는 상사들

0
Good Person, Bad Boss     오늘 이야기하려는 상사는 사실 싸이코라고 하기엔 너무 정상인입니다. 다른 사람들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공감도 하면서, 때로는 직원들 분위기에 맞춰줄 줄도 아는 아주 인간적인 사람이니까요. 그럼 좋은 상사 아냐? 싶을 텐데요, 문제는 상사로는 별로다 정도가 아니라 나쁘다는 말이 나오게 한다는 겁니다. 분명 같이 이야기 나눌 땐 ‘이해한다, 그래서 윗사람에게 정확하게 전달하겠다.’고 해놓고는 감감무소식이거나 전혀 엉뚱한 결과를 만들어낸…
« Previous post: | Next po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