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1호 사내벤처, ‘퍼스널 트레이너 중개 서비스’ 출시

0
LG유플러스 1호 사내벤처 위트레인이 첫 서비스를 출시한다. 위트레인은 5월15일 개인 고객과 피트니스 센터의 퍼스널 트레이너를 연결해주는 O2O 플랫폼 ‘운동닥터’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운동닥터는 빅데이터로 수집된 전국 4800여개 피트니스 센터 정보를 제공하는 앱이다. 위트레인에 따르면 고객이 트레이너 관련 정보를 찾고 트레이너가 회원을 유치하는데 소모하는 시간·비용을 최소화하기 때문에 효율적인 상호 거래가 가능하다.고객은 운동닥터에서 트레이너별 이용 요금, 일정, 이미지 등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검증된…
« Previous post: | Next po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