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로 맞춤형 드라이빙 모드 구현…현기차, 전기차 튠업 기술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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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가 스마트폰으로 전기차 성능과 효율성, 운전감 등을 조절할 수 있는 ‘모바일 기반 전기차 튠업(Tune-Up) 기술’을 개발했다.|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는 스마트폰으로 전기차의 성능과 효율성, 운전감 등을 사용자의 필요에 따라 조절할 수 있는 모바일 기반 전기차 튠업 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 출처=현대기자자동차그룹모바일 기반 전기차 튠업(Tune-Up) 기술은 운전자가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등 모바일 기기로 모터 최대토크, 발진 가속감, 감속감, 회생제동량, 최고속도 제한, 응답성, 냉/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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